글

죽음에 대한 공포 그 이유를 알고싶다- 나와 같은 사람을 찾기위한 글!

초등학교 5학년쯤으로 기억한다. 처음 죽음공포를 느꼈던 때를. 거의 행복하기만 했던 시절을 보내다가 어느순간 지금은 잠시뿐이고 곧 '나'라는 존재는 완전히 사라져버리는 없는 것이 다르지 않는 하찮은 존재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 느낌은 자기전에 내 심장을 차갑게 얼리는 듯이 찾아왔는데, 얼마나 무서웠는지 엄마방에 가려고 했으나 잠시사이에 엄마가 해결을 줄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혼자 미칠것같았다. 이건 그전까지의 모튼 고통과 두려움을 초월한 무엇이었다. 어두운 방안에 혼자 있다가 느낌을 받은 것인데, 검은 우주 같은 공간의 이미지가 떠올랐다고도 덧붙이고 싶다. 그때 이후로 나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을 찾아헤맸다. 20살이 넘어가면서는 헤르만헤세의 <고백>이라는 책에 나와 같은 경험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느낌에 대해서 여태껏 4명의 친구들에게서 비슷한 경험담을 듣게 되었다. 영번째는 초등학교 친구 옆집살던 베프 BSW, 지금은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같은 경험을 공유했었다 라는 것만 어렴풋이 기억난다.(이건 기억왜곡일수도 있다.) 첫번째는 중학교때 HHJ, 온몸이 얼어붙는 느낌이었다고 하는 표현을 이 때 처음 들었는데, 내 느낌도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비슷해서 그 표현을 여태 사용하고 있다. 두번째는 내 제일친한 친구 JMG, 이 친구는 그 느낌을 살아있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는 상태라고 표현하였는데, 나는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에 포커스가 아니라 '두려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때문에 처음에는 나랑 같은 느낌을 받은 것이 아닌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뇌에서 일어난 "두려움 몸이 얼어붙는 느낌"이라는 물리적 작용은 같은것 같은데 걔는 그걸 받아들이기를 "생생한 살아있음"에 촛점을 맞춰서 해석하는 사람인것 같다. 물론 그 상태에서 생생한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은 맞다. 그리고 나는 처음에는 이게 원한다고 느껴지는 것이...

가장 건강한 자세란 무엇일까?-24시간 가장 좋은 자세로 있기

건강을 위하여 어떤 것을 투자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건강을 위해 당섭취를 줄이고 짜게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 비타민d,부터 많은 영양제를 챙겨먹고 이것들이 나의 방법이었다. 건강에 대해서는 정말 정답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었다. 이것은 당연한 결과인데 약을 팔아야하는 제약회사는 의사들에게 약에 대해서 교육한다. 그리고 보충제나 운동 등 다른 방법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은 거의 배우지 않는다고 한다. (학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서 환자가 찾아가서 아프다고 하면 "조금 쉬시면 나으실 거에요 마그네슘 먹고 쉬세요" 이렇게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약을 처방해준다. 내가 아는 건강에 대한 연구를 오래하신 선생님이 있다. 그분의 치료는 "스스로가 어떤 자세로 있는지" 로부터 시작된다. 생각해보면 부정할 수 없이 타당한 말이다. 어떤 사람이 하루에 운동은 1시간정도 한다면 나머지는 23시간은 평소에 어떤 자세로 앉아있고, 서있고, 걷고, 누워있는다. 그렇다면 운동이 중요할까 나머지 23시간의 자세가 중요할까? 오늘 배울 것은 다음과 같다. 기본을 잘 해라 앉아 있을 때서 있을 때 걸을 때 누워 있을 때 항상 뒤로 간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기본이다 허리를 편 상태에서 생각으로만 몸이 뒤로 간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게 되면 몸도 생각에 따라서 조금 아주 조금 뒤로 가게 되는데 그게 내 몸에 피가 가장 잘 흐르는 최선을 상태이다 몸이 이렇게 펴지면   장, 위, 혈관들이 어느 한 부분 막히는데 없이 모두 적절한 영양을 공급 받을 수 있다. 우리 이빨을 살펴보자 송곳니 네 개  어금니 20개 그리고 앞니 8개. 이것은 1대 2대 5의 비율인데   고기1 과일2 곡식4 의 비율인데, 이 비율대로 음식을 먹는 것이 가장 우리몸에 익숙한 방식이다. 밥은 하루 세끼를 먹는 것이 ...